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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 포스터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

영화다큐멘터리
남미 어딘가의 빈 묫자리를 찾아간 카메라.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의 첫 자막 ‘프롤로그: 예고된 무덤’은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는 김윤신의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1935년 원산에서 태어난 김윤신은 한국 1세대 여성 조각가로 마흔아홉에 교수직을 내려놓고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홀연히 아르헨티나로 떠나 나무와 돌, 원석을 따라 남미에서 40년을 작업했다. 그리고 아흔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영화는 거기서 시작된다.
콘텐츠 개요
크레딧
Kim Yun-shin
배우 · Self 역
Kim Ran
배우 · Self 역
임선애
감독
BANDAL Doc.
제작
갤러리
+2
콘텐츠 정보
타이틀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
원제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
상태
상영 중
제작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장르
다큐멘터리
개봉연도
2026
개봉일
한국 · 2026-10-09
러닝타임
100분
감독
임선애
배우
Kim Yun-shin, Kim Ran
제작
BANDAL Doc., PRODUCTION PIEDS-JOINTS
시놉시스
남미 어딘가의 빈 묫자리를 찾아간 카메라. <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의 첫 자막 ‘프롤로그: 예고된 무덤’은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는 김윤신의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이어진다. 1935년 원산에서 태어난 김윤신은 한국 1세대 여성 조각가로 마흔아홉에 교수직을 내려놓고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홀연히 아르헨티나로 떠나 나무와 돌, 원석을 따라 남미에서 40년을 작업했다. 그리고 아흔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영화는 거기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