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개요
콘텐츠 정보
타이틀
더 홀: 핏빛 비극까지 309일
원제
Lobang Buaya, 309 Hari Sebelum Tragedi Berdarah
상태
상영 중
제작국가
Indonesia, 대한민국, 대만
언어
id
장르
범죄,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개봉연도
2026
개봉일
한국 · 2026-10-01
러닝타임
99분
감독
Hanung Bramantyo
작가
Haqi Achmad, Hanung Bramantyo
배우
Baskara Mahendra, Carissa Perusset, Khiva Iskak, Anya Zen, Mathias Muchus, Abah Qomar, Royhan Hidayat, "Tuwek" Dinmas Herjuna
제작
Adhya Pictures, Dapur Film, EST Studios
시놉시스
1960년대 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동부의 한적한 시골 마을 '루방 부아야'에서 매달 30일마다 한 명씩 살해되는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 희생자들은 몸에 커다란 구멍이 뚫린 채 발견되고, 얼굴에는 '탐욕스러운' 또는 '비정한 자' 같은 문구가 새겨있었다. 군인 수겡은 사태를 수습하고 군부 개입설을 잠재우라는 임무를 받아 조사를 시작한다. 사건을 파고들수록 수겡은 부패의 뿌리와 마주하고, 그 진실이 불편할 만큼 자신과 가까이 있음을 깨닫는다. 범인은 누구인가? 누군가는 '유령'의 소행이라 믿었고, 다른 이들은 '공산주의자'들의 짓이라 말하였다. 누군가 사이코패스의 소행이냐고 묻자, 군인 수겡은 이렇게 답한다. “그보다 더한 존재지. 바로 나 같은 사람들 말이야.”








